중국 '자급자족형 경제'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


来源: 韩国新华网   时间:2022-10-20 20:36:08





 

조신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당조성원, 부주임이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10월 17일, 20차 당대회 보도센터는 첫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당조성원, 부주임 조신흔(赵辰昕),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당조성원, 국가식량비축국 당조성원, 국장총량, 국가에너지국 당조성원, 부국장 임경동을 초청하여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며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고 중국식 현대화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정부가 철광석, 원유, 천연가스, 대두 등 외국 수입자원에 대한 의존도를 어떻게 줄여 더욱 자급자족하는 경제를 실현할 것인가고 질문했다.

조신흔은 이 문제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는 데 대한 리해와 인식문제라고 말했다. 당중앙이 새로운 발전구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한 주요 전략배치를 제안한 이후 외계에는 일부 정도부동한 인식과 리해 오해가 있었다. 새로운 발전구도의 구축은 우리나라의 발전단계, 환경, 조건의 변화 특히 우리나라 경제의 비교우위의 변화에 근거하여 내린 중대한 결정이며 전체 정세와 관련된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변혁이며 현재에 립각하고 장원한 미래에 착안한 전략적 계획으로 우리나라가 더 높은 품질, 더 효률적이고 공정하며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발전을 실현하는 데 매우 중요하고 심오한 것이다.

그는 국내외 일각에서는 국내대순환을 주체로 한다는 것은 중국이 대외 개방을 대폭 축소하고 심지어 자급자족을 한다고 인정하는데 이런 리해는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 습근평총서기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는 것은 개방적인 국내, 국제 이중순환이지 페쇄적인 국내 단일순환이 아니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오늘날 세계 경제의 세계화 흐름은 되돌릴 수 없다. 어떤 국가도 문을 닫고 건설할 수 없으며 중국도 이미 세계 경제, 국제 시스템과의 심층융합되여 있으며 우리는 세계 많은 국가와의 산업 련관성과 상호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국내외 수요 시장 자체가 상호 의존적이고 상호 촉진적인 것이다. 개혁개방 40여 년 동안 우리는 국내외 2개 시장과 2개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시장경제 건설을 촉진하고 시장공급을 풍부하게 했으며 산업구조의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촉진하고 새로운 국제경쟁우위를 육성하고 전반적으로 종합국력을 높이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여 우리나라 생산요소의 품질과 배치수준을 효과적으로 개선하였으며 국내 대순환의 효률성과 품질향상을 촉진하였다.

조신흔은 경제 세계화가 한동안 역풍과 역류를 맞았고 일부 국가에서는 디커플링(declinking)을 시행해 '작은 뜰의 높은 벽'을 구축하려 한다고 말했다.그러나 세계는 결코 서로 페쇄되고 갈라진 상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개방과 협력은 력사의 흐름이며 호혜공익은 여전히 민심이라고 생각한다. 습근평총서기의 말처럼 중국 경제는 바다이고 세계 경제도 바다이며 세계의 바다와 대양은 모두 서로 통한다. 우리는 언제나 력사의 바른 편에 설 것이며 역풍과 되돌아오는 파도에 휩쓸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기치를 높이 내걸고 확고부동하게 개방을 확대하고 세계화가 포용, 보편적 혜택 및 상생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며 더 높은 수준의 새로운 개방형 경제 시스템 구축을 가속화하고 국내외 순환의 원활한 련결을 촉진할 것이다.

편역: 진종호

编辑:南石;审核:陈钟浩;统筹:朴永万

 

国家发改委:有人认为中国要搞自给自足,这是误解

党的二十大新闻中心举行首场记者招待会,邀请国家发展改革委党组成员、副主任赵辰昕,国家发展改革委党组成员、国家粮食和储备局党组书记、局长丛亮,国家能源局党组成员、副局长任京东介绍贯彻新发展理念、构建新发展格局、推动高质量发展,以中国式现代化全面推进中华民族伟大复兴有关情况,并回答记者提问。

彭博新闻社提问:中国政府如何减少对铁矿石、原油、天然气、大豆等外国进口资源的依赖,以实现更加自给自足的经济?

赵辰昕说,这个问题涉及对构建新发展格局的理解和认识问题。党中央提出加快构建新发展格局的重大战略部署以来,外界存在一些不同程度的认识、理解误区。构建新发展格局,是根据我国发展阶段、环境、条件的变化,特别是我国经济比较优势的变化,作出的重大决策,是事关全局的系统性、深层次变革,是立足当前、着眼长远的战略谋划,对我国实现更高质量、更有效率、更加公平、更可持续、更为安全的发展意义重大而深远。

他说,国内外有一些声音认为,以国内大循环为主体,就意味着中国要在对外开放上大幅收缩,甚至要搞自给自足,这种理解是错误的。习近平总书记多次强调,构建新发展格局是开放的国内国际双循环,不是封闭的国内单循环。当今世界经济全球化的潮流是不可逆转的,任何国家都无法关起门来搞建设,中国也早已同世界经济、国际体系深度融合,我们同全球很多国家的产业关联和相互依赖程度都比较高,内外需市场本身相互依存、相互促进。改革开放40多年来,我们积极利用国内国外两个市场、两种资源,为促进市场经济建设、丰富市场供给、带动产业结构转型升级、培育国际竞争新优势、全面提升综合国力创造了条件,有力改善了我国生产要素质量和配置水平,也促进了国内大循环的效率和质量提升。

赵辰昕表示,一段时间以来,经济全球化遭遇了逆风逆流,一些国家想实行脱钩断链,构筑“小院高墙”。但我们认为,世界绝不会退回到相互封闭、彼此分割的状态,开放合作仍是历史潮流,互利共赢仍是人心所向。正如习近平总书记所说,中国经济是一片大海,世界经济也是一片大海,世界上的大海大洋都是相通的。我们将始终站在历史正确的一边,决不被逆风和回头浪所阻。我们将高举构建人类命运共同体旗帜,坚定不移扩大开放,推动全球化向包容、普惠、共赢方向发展;将加快建设更高水平开放型经济新体制,促进国内国际循环顺畅联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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